
무럭
- 매일 한 줄 글쓰기와 마음 날씨
- 열매 화폐로 돌아가는 학급 경제
- 글을 쓸 때마다 함께 채워지는 우리 반 정원
직접 만들어 우리 반에서 쓰고, 다른 선생님들도 쓸 수 있게 무료로 열어 두었습니다.



경제교실 앱으로 한 학기 동안 월급·세금·저축·자리 부동산이 돌아가는 학급을 운영했고, 그 경험이 무럭의 열매 경제가 됐습니다.
여기 나오는 앱과 수업은 모두 6학년 우리 교실에서 먼저 해 본 것입니다.
AI를 비판적으로 읽는 힘을 기르는 수업입니다. 딥페이크와 가짜 뉴스를 가려내고, 토론과 글쓰기로 생각을 정리한 뒤, AI 도구로 공익광고를 직접 만듭니다.
'반대만 하는 AI' 챗봇과 토론하고, AI가 준 답을 교과서·지도와 비교해 틀린 점을 찾습니다. AI를 주도적으로 쓰는 힘으로 넓혀 갑니다.
프롬프트를 배우고, 웹게임과 학습 도구를 만들고, AI로 동화책을 지었습니다. 학기 말 공개수업에서 결과물 부스를 열었습니다.
동료 선생님들과 다음 날 바로 쓸 수 있는 주제로 함께 실습하며 배우고 있습니다.
AI 도구 사용법과 바이브코딩을 쉽게 풀어 올립니다.




2016년부터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2025년 여름 AI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고, 교실에서 불편한 것을 하나씩 AI와 함께 고쳐 나가다 보니 1년 만에 우리 반이 매일 쓰는 앱이 생겼습니다.
교실에서 먼저 써 본 것을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에서 선생님들과 나눴습니다.
작은학교 선생님들과 구글 폼·시트, Apps Script, 바이브코딩으로 각자 학급에 맞는 웹앱을 만들었습니다. (7시간)
학교도서관 담당 선생님들과 제미나이·노트북LM으로 업무 자료를 만들어 봤습니다.
강의나 협업 이야기는 메일로 편하게 주세요.
chocoding_t@naver.com